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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1세 남성 환자는 간경변으로 입원 중이며 최근 복수가 늘어 배가 팽팽하게 부풀었다. 침상에 평평하게 누우면 숨이 차는 호흡곤란을 호소하였고 호흡수는 분당 26회로 빨라졌다. 복부 둘레는 입원 때보다 눈에 띄게 늘었고 다리에도 부종이 관찰되었다.
간호사는 복부 장기가 위로 밀려 횡격막의 움직임이 제한되면 폐가 충분히 확장되지 못한다고 판단하였다. 산소포화도는 93%였고 환자는 침상 머리를 올려 달라고 원했다. 간호사는 호흡을 돕는 체위를 취해 주기로 하고 환자에게 호흡 상태를 계속 알려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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