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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4세 남성 환자는 축구 중 왼쪽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고 보조기를 착용한 채 오늘부터 목발 보행을 연습하고 있다. 물리치료실에서 10분 정도 걷자 환자가 왼쪽 겨드랑이와 손가락이 저리다고 말했다. 살펴보니 환자는 어깨를 올린 채 목발의 윗부분에 몸을 기대고 있었다.
목발 사용 교육에서는 겨드랑이 아래의 신경과 혈관이 눌리면 팔 마비가 올 수 있다고 안내한다. 올바른 자세에서는 겨드랑이 받침과 겨드랑이 사이에 손가락 두세 개 정도 틈을 두고 몸을 곧게 세운다. 간호사는 환자에게 체중 지지 방법을 다시 설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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