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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8세 남성은 만성폐쇄폐질환으로 외래를 다니며 계단 한 층만 올라도 숨이 차서 멈추곤 합니다. 흡연력이 40갑년이고 날숨이 길게 늘어나는 소견이 있습니다. 간호사는 숨찰 때 입술 오므리기 호흡을 쓰라고 안내했고 대상자도 방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대상자가 묻습니다. “입술을 오므리고 내쉬면 숨이 더 안 나올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하라는 건가요?” 간호사는 날숨 동안 작은 기도 허탈이 줄어들고 공기 갇힘이 감소한다는 원리를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하려 합니다. 대상자의 걱정을 인정하고 연습은 하루 여러 번 하도록 권할 계획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