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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질식분만 후 4일째 산모가 38.7℃의 열과 하복부 압통, 악취가 나는 오로로 자궁내막염 진단을 받고 정맥 항생제를 시작했다. 입원 후 땀을 많이 흘렸고 입맛이 없어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한다. 소변량은 평소보다 적고 입술이 건조하다.
산모는 열이 나는 동안에는 굶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묻고, 아기를 돌볼 수 없어 마음이 불안하다고 한다. 간호사는 산욕열이 있는 산모의 식이, 수분, 활동에 대해 교육하려 한다. 의사는 별도의 식사 제한을 처방하지 않았고 오늘 수분 섭취는 800 mL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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