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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8세 직장인이 새 파트너와 성관계를 시작하게 되어 피임 상담을 받으러 왔다. 대상자는 6개월째 경구피임제를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복용 중이며 임신을 원하지 않는다. 파트너와는 몇 주 전부터 만났고, 파트너의 성관계 경험이나 감염 검사 결과는 아직 알지 못한다.
대상자는 “피임약을 잘 먹고 있으니 콘돔까지 쓸 필요는 없지 않나요?”라고 묻는다. 또 파트너가 건강해 보여 성매개감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는 임신 예방과 감염 예방의 차이를 중심으로 교육하려 한다. 대상자는 지금까지 질 분비물 변화나 하복부 통증은 없었다고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