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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9세 여성이 보건소에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기 전 상담 중 “어떤 사람이 자궁경부암에 잘 걸리나요? 저는 성관계 상대가 몇 명 있었고 하루 반 갑 흡연을 해서 걱정돼요”라고 묻는다. 초경은 13세, 월경은 규칙적이며 출산은 2회이다. 지금까지 선별검사를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
가족 중에는 암 환자가 없으며, 대상자는 암이 유전되는 병이라고 알고 있어 가족력이 없으면 안전하다고 믿어 왔다. 간호사는 위험요인과 HPV 감염의 관계를 쉬운 말로 설명하고 정기 검진의 필요성을 안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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