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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산후 5일째 초산모가 오른쪽 유두에 가로로 갈라진 상처가 생겨 수유할 때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프다며 모유수유를 그만두고 싶다고 말한다. 간호사가 관찰하니 아기는 유륜까지 깊게 물고 있어 젖물림은 적절하다.
수유 때마다 상처가 벌어지고 따가워 산모는 아기가 젖을 물 때 몸을 움츠린다. 상처에는 얇은 딱지가 앉았고 고름이나 주변 발적, 발열은 없다. 산모는 아기가 굶을까 봐 분유로 바꾸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간호사는 유두 열상이 있는 동안의 수유 방법과 수유 자세를 교육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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