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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7세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외부 방사선 치료를 3주째 받고 있다. 하복부 피부에는 치료팀이 그려 준 표시선이 있고 매일 같은 자세로 치료를 받는다. 오늘 치료실에서 선이 많이 흐려진 것을 보고 불안해하고 있다.
대상자는 매일 집에서 샤워할 때마다 표시선 위를 조심스럽게 씻었지만 일부가 옅어졌다고 말한다. 직접 펜으로 선을 따라 그려야 할지, 깨끗이 닦아야 할지 몰라 간호사에게 물었다. 치료 부위 피부는 약간 붉고 가려운 정도이며 조사 부위에 물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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