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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4세 여성이 골반염증질환으로 외래 치료를 시작하면서 광범위 항생제를 처방받았다. 처음에는 하복부 통증과 38.5도의 열, 냄새가 나는 질 분비물이 있었다. 복용 3일째인 오늘 간호사에게 전화로 상담을 요청했다. 직장 일이 바빠 약을 챙겨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고도 했다.
열은 내렸고 통증도 거의 없어졌으며 질 분비물도 줄었다고 한다. 약을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내성이 생길까 걱정된다며 이제 그만 먹어도 되는지 묻고 있다. 처방된 약은 아직 여러 날치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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