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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왕절개술 후 12시간이 지난 산모가 회복실에서 병동으로 옮겨졌다. 유치도뇨관이 삽입되어 있고 소변량은 시간당 충분하다. 간호사는 수술 후 간호 계획에 통증 조절, 활력징후 감시, 조기 보행 격려를 넣었다. 산모의 회복 속도와 퇴원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오갔다.
산모는 소변줄이 언제까지 필요한지 궁금해한다. 간호사는 유치도뇨관 제거 시점을 의사와 상의하고 제거 후에는 배뇨 양상을 확인하겠다고 설명했다. 산모는 수술 부위 통증 때문에 몸을 움직이기가 두렵다고 했다. 간호사는 보호자에게도 산모가 일어설 때 도울 방법을 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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