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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29주 초임부가 10분 간격의 규칙적인 수축과 하복부 불편감으로 입원했다. 자궁경부 개대는 2 cm이고 양막은 터지지 않았으며 태아 심박동은 정상이다. 의료진은 첫 번째 스테로이드 근육주사를 시행한 뒤 자궁수축억제제 정맥 주입을 시작했고, 신생아중환자실이 있는 병원으로 이송을 조율하고 있다.
수축 간격이 늘어나자 임부는 안도하며 간호사에게 물었다. 이 약을 맞으면 예정일까지 버틸 수 있는지, 주사는 왜 정해진 간격으로 한 번 더 맞아야 하는지가 궁금하다고 했다. 간호사는 수축억제제와 스테로이드 각각의 역할을 구분해 설명하려 한다. 감염 징후와 질 출혈은 없고 임부는 침상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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