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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8세 초산부가 질 분만 후 이틀째에 회음절개 부위가 쓰라리다며 앉기를 힘들어한다. 분만 중 아기의 머리가 커서 회음이 많이 늘어났다는 설명을 들었고, 기침할 때 소변이 조금 샐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걱정한다.
산전 교육에서 케겔 운동을 배운 기억이 나서 지금 해도 되는지 간호사에게 물었다. 상처가 벌어지지는 않을지, 운동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도 궁금해한다. 회음 봉합 부위는 약간의 부종만 있고 분비물과 열감은 없다. 골반저 근육을 어떻게 조이는지 모르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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