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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백혈병 치료를 위해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8세 아동이 이식 후 2주째 무균 병실에 있다. 전처치로 골수를 억제한 뒤 공여자의 세포를 주입했고, 이후 호중구가 서서히 회복되는 중이다. 간호사는 하루 두 번 정해진 시간에 면역억제제를 투여하며 약물 농도를 확인한다.
아동의 어머니는 감염 위험이 큰 시기에 면역을 낮추는 약을 쓰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해 불안해했다. 간호사는 공여자 세포가 아동의 몸에서 자리 잡는 과정과 이식 후 치료의 단계를 설명하고, 투여 시간을 지키는 것과 관찰이 필요한 이유를 약의 목적과 연결해 어머니가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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