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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세 민준이는 충수절제술을 받고 회복 중입니다. 수술 다음 날 아침 민준이는 통증이 심하다며 진통제를 요청하고, 울먹이고, 얼굴 표정 척도에서 8점 가까운 얼굴을 가리켰습니다.
어머니는 진통제를 계속 쓰면 중독이 될까 걱정된다며 투여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이미 정해진 간격으로 진통제를 처방해 둔 상태입니다. 민준이는 어머니 앞에서는 참겠다고 하지만 간호사가 혼자 있을 때는 계속 아프다고 말합니다. 간호사는 아동의 권리를 지키면서 어머니의 걱정도 존중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