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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6일 된 만삭 여아가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 출생 체중은 3.2kg이었고 현재는 3.1kg이며 하루 소변을 여섯 번 이상 본다. 어머니는 양쪽 유방이 동전만 하게 부풀어 있고 눌러 보면 우유 같은 액이 나온다며 불안해한다. 아기는 보채지 않고 열이 없으며 유방 피부색도 주변과 같다.
어머니는 인터넷에서 고름이 차는 병이라는 글을 읽고 짜서 빼 주어야 하는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묻는다. 간호사는 유방의 크기와 피부, 분비물의 성상을 확인한 뒤 어머니가 집에서 지킬 돌봄 방법을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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