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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7개월 남아가 갑자기 발작성 복통과 구토, 젤리 모양의 혈변으로 응급실에 왔고 장중첩증으로 진단되어 공기 관장으로 정복되었다. 정복 후 아이는 울음이 줄고 수유를 시작했으며 정상 색의 변을 보았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다.
퇴원 준비 중 어머니는 "이제 다 나은 거죠? 집에서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 간호사는 정복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있으며 첫 며칠 동안 아이의 증상 변화를 잘 살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려 한다. 아이는 현재 보채지 않고 잘 놀며 수유도 평소 양을 먹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