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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세 남아가 6개월 전부터 변을 참고 3~4일에 한 번 단단한 변을 본다는 이유로 어머니와 외래에 왔다. 최근에는 속옷에 묽은 변이 묻는 일이 잦아 어머니가 설사로 오해하고 있다. 아이는 변기에 앉기를 싫어하고 배가 아프다고 자주 말한다.
복부 진찰에서 하복부에 단단한 덩어리가 촉진되었고 직장수지검사에서 단단한 변 덩어리가 직장에 가득 차 있었다. 체중과 성장은 정상이고 구토나 발열은 없다. 간호사는 분변매복으로 판단하여 어머니에게 치료 계획의 순서를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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