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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세 남아가 어머니와 영유아 건강검진을 위해 외래에 왔다. 아침에 외출 준비를 하는 동안 아이는 셔츠 단추를 직접 채우겠다며 "내가 할래"라고 말하고, 어머니가 손을 대면 소리를 지르며 밀어낸다. 아이는 단추를 3개째 서툴게 끼우다 삐뚤어졌지만 계속 시도한다.
어머니는 매일 아침 시간이 20분 넘게 걸려 힘들다며 대신 채워 주는 것이 낫지 않은지 묻는다. 간호사는 이 행동이 자율성 발달의 정상 과정임을 설명하고, 아이의 스스로 하려는 시도를 어떻게 도울지 안내하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