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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분만실에서 정상 질식분만으로 태어난 신생아가 울음을 시작했지만 입과 코에서 양수와 점액이 계속 나와 가래 끓는 소리가 났다. 담당 간호사는 아기를 따뜻한 처치대에 눕히고 구형 흡인기를 준비했다. 아기의 피부색은 분홍빛이고 근긴장도도 좋았다.
간호사는 신입 간호사에게 흡인기 사용법을 시범 보이며 순서와 방법을 설명했다. 분비물을 제거한 뒤에는 아기의 호흡과 기도 상태를 다시 살폈고, 처치 중 아기 반응에 따라 흡인을 멈추는 기준도 함께 알려 주었다. 이후 분비물이 다시 고이는지 관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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