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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세 살 지아의 어머니가 외래에서 간식 습관을 상담했습니다. 지아는 간식으로 땅콩과 껍질을 벗긴 통포도를 좋아하며, 한 줌씩 입에 넣고 거실을 뛰어다니면서 먹습니다. 어제는 먹다가 크게 기침하며 얼굴이 붉어졌다가 곧 가라앉았습니다.
어머니는 세 살이면 이미 이가 다 나서 씹을 수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며, 간식 시간에는 설거지를 하느라 곁을 비우는 일이 많고 뛰면서 먹는 것도 말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아는 이상 소견 없이 건강한 상태이고 키와 몸무게도 정상 범위입니다. 어머니는 앞으로 간식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 조언을 구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