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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세 아동이 3일 전부터 귀 아래와 턱이 붓고 열이 나서 유행성 이하선염으로 진단받아 집에서 쉬고 있다. 아이는 죽을 먹으며 비교적 잘 지냈고 부종은 점차 줄고 있었다. 오늘 아침부터 열이 다시 38.8℃로 오르고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두 번 구토하였다.
어머니가 아이의 목을 앞으로 숙이게 하니 목이 뻣뻣해 아파하며 빛이 눈부시다고 말한다. 아이는 평소보다 처져 있으나 이름을 부르면 대답한다. 어머니는 이하선 통증이 심해진 것인지, 약을 더 먹여도 되는지 외래 간호사에게 전화로 문의한다. 간호사는 아이의 증상이 무엇을 뜻하는지 판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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