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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세 아동이 심한 인후통과 고열, 몸통의 사포 같은 발진으로 진료를 받아 인후 배양에서 A군 연쇄알균이 확인되어 성홍열로 진단받았다. 의사는 페니실린을 열흘간 먹도록 처방하였다. 치료 3일째인 오늘 아이는 열이 내리고 발진도 옅어졌으며 목 통증도 줄었다.
어머니는 아이가 잘 먹고 놀고 있어 약이 아이에게 해롭지 않을까 걱정하며 "이제 약을 그만 먹여도 되는지, 남은 약을 두었다가 다음에 아프면 먹이면 되는지" 전화로 묻는다. 아버지는 약을 절반으로 줄여 보자고 한다. 아이는 어제부터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간호사는 처방 약의 복용 기간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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