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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개월 남아가 중이염으로 항생제 시럽을 하루 세 번 먹고 있으며 평소 약 먹는 것을 싫어해 투약 때마다 보채는 편이다. 간호사는 처방된 용량을 눈금이 있는 경구용 주사기에 정확히 계량하여 영아를 안고 먹이기 시작했다.
약을 절반쯤 넣었을 때 영아가 얼굴을 찡그리며 울기 시작했고 몸을 뒤로 젖히려 한다. 함께 있던 아버지는 "조금 남았으니 빨리 넣어 주세요"라고 말한다. 영아는 호흡이 빠르고 입 안에 약이 남아 있으며, 아직 기침이나 청색증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