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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26개월 여아의 어머니가 영유아 검진에서 "요즘 밥을 서너 숟가락만 먹고 돌아다니며 금방 일어난다"고 걱정한다. 한 해 전에는 이유식을 잘 먹었는데 최근에는 좋아하던 음식도 거부하는 날이 많다고 한다.
아이의 키와 체중은 성장곡선의 평소 백분위수를 따라 꾸준히 늘고 있고, 놀이 활동은 활발하며 열이나 설사는 없다. 어머니는 아이가 영양실조가 될까 두려워 식사 시간마다 쫓아다니며 먹이고 있고, 아이는 점점 식탁에 앉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고 털어놓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