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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세 하준이의 어머니가 학교 입학 전 구강검진에서 아래 어금니 유치에 충치가 있다는 말을 듣고 보건소를 찾았다. 하준이는 단 간식을 즐기며 차가운 음식을 먹을 때 가끔 통증을 호소한다. 충치 부위는 검게 변하고 구멍이 보인다.
어머니는 "어차피 곧 빠질 이인데 치료하지 않고 영구치가 나면 그때 관리하겠다"고 말한다. 하준이는 앞니가 흔들리고 첫 영구치 어금니도 막 올라오는 중이다. 간호사는 치료를 미루려는 어머니의 생각을 바로잡고 올바른 관리 방법을 설명하려 한다. 하준이는 하루에 두 번 칫솔질을 하지만 마무리는 스스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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