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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9세 서 씨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으로 체중 회복을 위해 입원했다. 입원 전에는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지 않았다고 한다. 키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낮은데도 “살이 찔까 봐 무서워요”라고 말한다. 식사 시간마다 간호사에게 다 먹었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도 식판의 반찬은 줄지 않았고, 병실 서랍과 옷 주머니에서 빵 조각과 밥 뭉치가 나왔다. 서 씨는 눈물을 보이며 “그냥 먹기가 겁나요”라고 했다. 팀은 영양 회복을 위해 식사 시간의 간호 방법을 다시 정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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