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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0세 박 할머니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낮 동안 병동 복도를 쉬지 않고 오가며 “집에 가야 해, 아이들이 기다려”라고 말합니다. 일몰 후에는 걸음이 더 빨라지고, 한 번은 병동 출입구 쪽으로 가다 직원에게 제지당했습니다.
복도에는 계단과 미끄러운 구간이 있고 바닥에 보행기가 놓여 있어 낙상이 걱정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일부 직원은 침대에 눕혀 두자고 하였으나, 환자는 걸을 때 비교적 안정되고 식사 후에는 피곤해하며 잠이 듭니다. 낙상 이력은 없고 활력징후는 정상 범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