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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무릎 수술 후 대퇴사두근의 자발적 수축 저하는 단순한 약화가 아니라 관절원성 근억제라는 신경생리학적 억제 기전에 의해 발생한다. 수술 후 수 시간 이내에 시작되며, 첫 2주 동안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수년간 지속될 수 있다.
NMES는 억제된 중추신경 경로를 우회하여 말초 운동신경을 직접 탈분극시키므로, 척수 수준의 억제와 관계없이 근수축을 유발할 수 있다. 전극은 대퇴사두근의 운동점에 배치하고 가시적인 근수축이 유발되는 충분한 강도로 설정해야 한다.
수술 직후에는 통증과 삼출 관리가 병행되어야 하며, 전극 배치 시 수술 부위와 절개선을 직접 덮지 않도록 주의한다. 환자가 근수축을 느끼지 못하거나 피부 자극이 심하면 강도와 전극 위치를 재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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