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에 부관을 붙일 수 있는지가 기속·재량 구별의 실익으로 논의되는 이유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문제은행] 가성비 최고, 소방공무원 공채 평생 패키지문제집 보기
행정작용법
문제
처분에 부관을 붙일 수 있는지가 기속·재량 구별의 실익으로 논의되는 이유로 옳은 것은?
1재량행위에는 부관을 붙일 수 없고 기속행위에만 예외 없이 자유로이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2재량이 있는 처분에는 부관을 붙일 수 있지만, 재량이 없으면 법률 근거가 있어야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답
3부관은 재량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처분에 그 자체로 자유로이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4부관을 붙이는 권한은 오로지 처분의 상대방에게 있어 행정청의 재량과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해설
처분에 재량이 있는 경우에는 부관을 붙일 수 있지만, 재량이 없는 기속행위의 경우에는 법률에 근거가 있어야 부관을 붙일 수 있다. 이는 기속·재량 구별의 대표적인 실익이 부관을 자유로이 붙일 수 있는지에 있음을 보여주는 조문상 근거이다.
[근거 조문] 행정기본법 제17조 (시행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