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예방은 질병이 이미 시작되었으나 무증상인 단계에서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는 활동입니다. 대표적으로 정기 유방촬영술, 대장내시경 선별검사, 혈압·혈당 측정 등이 해당합니다.
반면 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자체를 막는 활동으로 예방접종, 금연 교육, 운동 권장 등이 포함됩니다. 3차 예방은 이미 진단된 질병의 재활과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둡니다.
HPV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의 원인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하므로 1차 예방입니다. 증상이 없는 단계라도 '검진'이 아닌 '접종'이면 2차 예방으로 분류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