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방법 | 문제점 |
|---|---|---|
| 1 | 코를 잡아 입을 벌리게 한 뒤 약 투여 | 질식·흡인 위험을 높이고 영아에게 불안과 공포를 유발합니다. 강제로 입을 벌리는 방식은 약물 거부 반응을 키울 수 있습니다. |
| 2 | 경구용 주사기로 볼 안쪽에 조금씩 투여 | 흡인 위험이 낮고 용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가장 적절한 방법입니다. |
| 3 | 분유 한 병에 약을 섞어 수유 중 투여 | 영아가 분유를 다 먹지 않으면 실제 투여된 약물 용량을 알 수 없습니다. 핵심! 약물 용량 부족 또는 과다의 원인이 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
| 4 | 반듯이 눕힌 채 목 뒤쪽으로 빠르게 투여 | 바로 누운 자세에서 목 뒤쪽으로 빠르게 넣으면 약물이 기도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흡인 위험이 가장 높은 방법입니다. |
| 5 | 가정용 숟가락으로 대략 양을 재서 투여 | 가정용 숟가락은 용량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아 과소·과다 투여 위험이 있습니다. 혼동 주의! 계량컵이나 경구용 주사기 등 정확한 계량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
영아는 연하 협응이 미숙하고 기도 보호 반사가 약하므로, 약물을 목 뒤쪽으로 한 번에 넣으면 흡인 위험이 높다.
액상 약물은 반드시 경구용 주사기를 사용해 볼 안쪽(협점막 주머니)에 소량씩 나누어 넣고, 영아가 삼키는 것을 확인한 뒤 다음 용량을 준다.
투여 자세는 반좌위를 유지하여 중력이 약물을 식도로 유도하도록 돕는다. 영아를 팔로 감싸 안정감 있게 안고 투여한다.
분유에 약을 섞지 말 것 — 영아가 분유를 남기면 실제 투여 용량을 알 수 없어 과소·과다 투여 위험이 있다. 가정용 숟가락도 용량이 표준화되지 않아 사용하면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