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 | 조치 내용 | 근거 |
|---|---|---|
| 1. 수거 | 시신에서 반지, 시계, 의치, 안경 등 모든 개인 소지품을 제거 | 분실 방지 및 목록화 필요 |
| 2. 기록 | 품목명, 수량, 특징(각인, 색상, 재질)을 유품 목록지에 기재 | 추적 가능성 확보 |
| 3. 보관 | 밀봉 봉투에 담아 지정된 장소(금고 등)에 보관 | 관리 연속성 유지 |
| 4. 전달 | 가족(또는 법적 대리인)의 신원 확인 후 서명을 받고 전달 | 법적 책임 종결 |
사망 확인 후 반지, 시계, 의치, 안경 등 모든 개인 소지품을 시신에서 제거한다. 반지가 빠지지 않으면 비누 거품이나 윤활제를 사용하고, 불가피한 경우 절단 여부를 가족과 상의한다.
품목명, 수량, 특징(각인, 색상, 재질)을 유품 목록지에 즉시 기재한다. 시계의 일련번호나 반지의 각인은 신원 확인의 법의학적 단서가 될 수 있다.
유품은 밀봉 봉투에 담아 지정된 장소(금고 등)에 보관하여 관리 연속성을 유지한다. 사후강직이 풀릴 때까지(24~48시간) 기다리면 분실 위험이 커진다.
가족 또는 법적 대리인의 신원 확인 후 품목을 하나씩 보여주며 확인받고 서명을 받아 전달한다. 이로써 병원의 법적 책임이 종결된다.
유품을 시신과 함께 보내거나 간호사실에 방치하면 관리 연속성이 끊기고 분실 시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유품은 신원 확인의 증거이자 가족의 재산이므로 임의로 처리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