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해석 | 판단 |
|---|---|---|
| 1. 신장 기능 저하 시작 | 당화혈색소는 신장 기능과 직접적 관련 없음. 신장 기능은 크레아티닌, 사구체여과율로 평가 | 오답 |
| 2. 당뇨병성 케톤산증 위험 높음 | 케톤산증은 주로 1형 당뇨병이나 심한 인슐린 결핍에서 발생. 당화혈색소 수치 자체가 케톤산증 위험을 직접 의미하지는 않음 | 오답 |
| 3.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이 높았음 | 당화혈색소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 | 정답 |
| 4. 검사 전날 저녁 식사량이 많았음 | 검사 전날 식사는 공복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당화혈색소에는 영향 없음 | 오답 |
| 5.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남아 있음 | 인슐린 분비능은 C-peptide 등으로 평가. 당화혈색소로는 알 수 없음 | 오답 |
당화혈색소(HbA1c)는 적혈구 수명 약 120일을 반영하여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나타낸다. 정상 기준은 4.0~5.7%이며, 9.1%는 장기간 고혈당 노출을 의미한다.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 아침의 일시적 상태만 반영하므로, 정상이어도 식후 고혈당이 반복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두 지표의 시간 축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불일치할 때 검사 오류보다 시간 축 차이를 먼저 고려하고, 식후 2시간 혈당 또는 연속혈당측정으로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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