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섬망 환자에게 적절한 이유 | 주의점 |
|---|---|---|
| 안경·보청기 착용 | 감각 입력을 보정하여 현실 감각 유지와 착각·불안 감소에 도움 |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보관 위치와 착용 상태를 수시로 확인 |
| 밝은 낮 조명과 규칙적 활동 | 주야간 리듬을 유지하고 방향 감각을 강화 | 밤에는 수면을 위해 조도를 낮추되 완전한 암실은 피함 |
| 가족의 친숙한 상호작용 |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고 현실 재정위를 도움 [1] | 과도한 방문이나 여러 명이 동시에 말하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음 |
| 신체보호대 | 낙상 위험이 매우 높고 다른 중재로 안전 확보가 어려울 때만 최후 수단으로 고려 | 먼저 배회 원인 사정, 침상 높이 조절, 보호자 상주 등 환경 중재를 우선 적용 |
| 수면제 투여 | 섬망의 원인 치료가 아니며 고령자에서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 | 비약물적 수면 중재를 먼저 시도하고 의사와 협의해 신중히 결정 |
백내장·노인성 난청이 있는 고령 섬망 환자는 감각 저하로 현실 감각이 흔들리고 착각·불안이 생길 수 있으므로, 평소 쓰던 안경과 보청기를 착용시켜 시청각 정보를 보정한다.
낮에는 밝은 조명과 규칙적 활동으로 주야간 리듬을 유지하고, 밤에는 완전한 암실은 피하고 조도만 낮춘다.
가족의 친숙한 목소리와 얼굴은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고 현실 재정위를 돕는다. 단, 여러 명이 동시에 말하는 것은 혼란을 키울 수 있다.
신체보호대는 배회 원인 사정, 침상 높이 조절, 보호자 상주 등 환경 중재를 먼저 적용한 뒤에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을 때만 최후 수단으로 고려한다. 수면제는 고령자에서 섬망을 악화시키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우선 요청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