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활동의 초점 | 이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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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례 발견 | 이미 발생했거나 의심되는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찾아내는 것 | 사례 발견은 검진을 통해 결핵 환자나 의심자를 확인하는 단계인데, 이 사례는 검진을 직접 시행한 것이 아니라 정보 제공과 이용 안내에 초점이 있습니다. |
| 2. 선별검사 | 겉으로 증상이 없는 집단에서 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검사 시행 | 선별검사는 흉부 X선 검사나 객담 검사 등을 실제로 수행하는 행위입니다. 문제에서는 검진 정보를 알리고 이용 방법을 안내했을 뿐 검사를 시행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
| 3. 감시 | 건강문제의 발생 양상과 추이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석하는 체계 | 감시는 결핵 발생률이나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 수집 체계와 관련됩니다. 일회성 현장 방문을 통한 정보 안내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
| 4. 옹호 | 대상자의 권리와 필요를 대변하고 정책·자원 변화를 이끌어 내는 활동 | 옹호는 제도적 장벽을 바꾸거나 대상자의 권리를 대변하는 활동입니다. 이 사례는 서비스 접근을 직접 도운 것이므로 옹호보다는 아웃리치에 더 부합합니다. |
| 5. 아웃리치 |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지역사회 현장에서 먼저 다가가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하는 활동 | 이주노동자 밀집 거주지로 직접 찾아가 검진 정보를 알리고 이용 방법을 안내한 행위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
이주노동자 밀집 거주지로 직접 찾아가는 아웃리치는 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위험 집단에게 결핵 검진 정보를 전달하고 서비스 이용을 연결하는 핵심 개입이다.
방문 시기는 대상자의 노동시간을 고려해 퇴근 후 저녁 시간이나 주말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안내 자료는 외국어 번역본을 준비하고, 가능하면 통역 지원을 확보하여 언어 장벽을 낮춘다.
결핵 검진이 체류 자격에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반드시 함께 전달하여 신분 노출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