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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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오래 익힌 노른자로 바꾸어 다음 날 먹인다 | 부적절 | 열에 강한 달걀 항원(오보뮤코이드)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재노출 시 반응 위험이 있습니다. |
| 2. 발진이 가라앉으면 같은 양을 다음 날 다시 먹인다 | 부적절 | 가벼운 피부 증상처럼 보여도 다음 노출 때 더 심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 의료진 평가 전 재노출은 피해야 합니다. |
| 3. 해당 음식을 중단하고 먹은 기록을 진료 시 알린다 | 적절 | 의심 식품을 중단하고 노출 정보를 진료 시 제공하는 것이 안전한 원칙입니다. |
| 4. 적응하도록 다른 음식에 조금씩 섞어 계속 먹인다 | 부적절 | 알레르기 반응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가정에서 임의로 경구 면역 요법처럼 시도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 5. 이유식을 모두 멈추고 한 달간 모유만 먹인다 | 부적절 | 원인으로 의심되는 달걀만 중단하면 되며, 전체 이유식 중단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입 주위 두드러기는 IgE 매개 즉시형 식품 알레르기의 피부 증상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음식은 즉시 중단하고, 재노출 시 아나필락시스로 진행할 수 있어 가정에서 임의로 다시 먹이면 안 됩니다.
달걀의 오보뮤코이드는 열에 강해 완숙으로 익혀도 항원성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더 오래 익히는 것은 안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부모는 먹인 음식의 종류, 양, 증상 발생까지의 시간, 증상 양상을 기록하고 진료 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 기록은 특이 IgE 혈액 검사, 피부 단자 시험, 경구 유발 검사의 필요성 판단에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원인으로 의심되는 달걀만 중단하면 충분하며, 전체 이유식을 중단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반응이 이미 나타난 영아에게 조기 도입 원칙을 적용해 계속 먹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