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내용 | 관련 분만기전 |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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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머리뼈가 겹쳐져 아두 둘레가 줄어든다 | 머리뼈 겹침(molding)은 굴곡 자체가 아니라 태아 머리가 골반 압력을 받을 때 나타나는 적응 현상 | 오답 |
| 2 | 후두부가 치골결합 아래로 먼저 나온다 | 신전(extension) 시 뒤통수가 치골결합 아래를 지렛점으로 하여 머리가 나오는 현상 | 오답 |
| 3 | 어깨가 골반출구 전후경선에 정렬된다 | 외회전(external rotation) 또는 만출(expulsion) 단계에서 어깨가 전후경선에 맞추어지는 현상 | 오답 |
| 4 | 가장 짧은 전후 직경으로 골반을 통과한다 | 굴곡으로 뒤통수밑이마직경이 선진 직경이 되어 골반 통과에 유리 | 정답 |
| 5 | 시상봉합이 골반입구 횡경선에 놓인다 | 하강(descent)과 골반 입구 진입(engagement) 시 머리가 횡경선에 정렬되는 현상 | 오답 |
굴곡이 일어나면 태아는 뒤통수밑이마직경(약 9.5cm)을 선진 직경으로 취하여 골반 축을 통과한다. 펴진 상태의 뒤통수이마직경(약 12cm)보다 훨씬 작아 골반 저항이 최소화된다.
굴곡은 태아 머리가 골반강의 저항을 만나는 하강과 내회전 사이에 자연스럽게 유발되며, 굴곡이 충분할수록 분만 진행이 원활해진다.
머리뼈 겹침(molding)은 굴곡의 직접적 결과가 아니라 골반 압력에 대한 두개골 판의 수동적 적응이므로, 아두 통과를 돕는 기전이 다름을 구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