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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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주머니를 계속 대어 둔다 | 오답 | 냉요법은 분만 직후 24~48시간 이내 부종과 초기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산후 2일째부터는 냉요법보다 혈류를 촉진하는 온요법이 치유에 더 적합하며, 얼음을 지속적으로 대면 국소 혈관 수축으로 오히려 치유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1][4]. |
| 2. 배뇨 후 뒤에서 앞쪽으로 닦는다 | 오답 | 혼동 주의! 항문에서 요도 방향(뒤→앞)으로 닦으면 대장균 등 장내 세균이 회음절개 부위와 요도로 이동하여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올바른 방향은 앞에서 뒤쪽입니다. |
| 3. 알코올 솜으로 자주 소독한다 | 오답 | 알코올은 점막과 신생 육아조직에 자극을 주어 상피세포 재생을 방해하고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회음 봉합 부위는 비누 없이 미온수로 씻거나 좌욕으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 4. 따뜻한 물로 하루 여러 차례 좌욕한다 | 정답 | 온열 적용으로 국소 혈류를 증가시켜 치유를 촉진하고 통증을 완화합니다. 하루 수회, 10~15분 내외가 일반적입니다[1][4]. |
| 5. 둔부를 벌린 채 한 번에 앉는다 | 오답 | 둔부를 벌리고 앉으면 봉합선에 직접적인 장력이 가해져 봉합이 벌어지거나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앉을 때는 둔부를 모아 체중을 한쪽 대퇴부로 분산시키고 천천히 앉아야 합니다. |
산후 2일째는 봉합 부위 부종이 가라앉고 치유가 시작되는 시기로, 따뜻한 좌욕을 하루 여러 차례, 10~15분 내외로 시행한다. 온열 적용은 국소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산소·영양소·면역세포 운반과 대사산물 제거를 촉진한다.
좌욕 시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따뜻한 정도로 유지하고, 좌욕 용기의 청결을 확인한다. 좌욕 후에는 봉합 부위를 두드리듯 부드럽게 건조시켜 습기가 남지 않도록 한다.
회음부는 배뇨·배변 후 반드시 앞에서 뒤쪽으로 닦아 장내 세균의 회음절개 부위와 요도 이동을 차단한다. 패드는 자주 교체하고, 배변 시에는 상처 부위를 손으로 받쳐 봉합선의 장력을 줄인다.
알코올 솜은 점막과 신생 육아조직에 자극을 주어 상피 재생을 방해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앉을 때는 둔부를 벌리지 말고 둔부를 모아 체중을 한쪽 대퇴부로 분산시켜 천천히 앉는다. 봉합 부위의 발적·부종·삼출물 유무를 사정하여 감염 징후를 조기에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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