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중재 | 적절성 | 근거 |
|---|---|---|
| 인공눈물 점안 + 보호안경 착용 | 적절함 | 각막 건조와 이물질로부터 각막을 보호하여 각막 손상을 예방함 |
| 손가락으로 분비물 제거 | 부적절 | 감염 위험과 각막 손상 위험을 증가시킴 |
| 얼음찜질 | 부적절 | 혈류 감소로 조직 회복을 저해할 수 있음 |
| 얼굴 마사지, 음식 씹기 | 부적절 | 감각 회복 촉진 근거가 없고 시술 부위에 불필요한 자극이 됨 |
삼차신경 중 안신경 분지가 차단되면 각막반사가 소실되어 눈 깜빡임과 방어 반응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 각막이 건조해지고 이물질에 무방비 상태가 되므로 각막염이나 각막찰과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핵심 중재는 인공눈물을 점안하여 각막 표면의 수분을 보충하고, 보호안경이나 안대를 착용하여 먼지·이물질로부터 눈을 차단하는 것이다. 이 이중 보호는 각막반사가 회복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환자에게 눈의 불편감, 시야 변화, 분비물 양상이 있는지 정기적으로 사정하고, 각막 손상 징후가 보이면 즉시 보고한다.
손가락으로 눈 분비물을 닦아내는 행위는 감염과 각막 손상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얼음찜질은 혈관 수축으로 각막 혈류를 감소시켜 회복을 저해할 수 있으며, 얼굴 마사지나 음식 씹기는 감각 회복 근거가 없고 시술 부위에 불필요한 자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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