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근육 위축으로 크레아티닌 배설 증가 | 오답 | 침상안정 시 근육 위축으로 크레아티닌 생성이 오히려 감소할 수 있으며, 크레아티닌 배설 증가가 결석 형성의 주된 기전도 아님 |
| 2. 근육 단백질 분해로 요산 배설 감소 | 오답 | Hwang 등(1988)에서 요산 배설은 오히려 약간 증가(slightly rose)함 |
| 3. 사구체 여과율 상승으로 단백뇨 발생 | 오답 | 침상안정 초기 체액 이동으로 일시적 GFR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결석 형성의 직접 기전은 아님 |
| 4. 교감신경 흥분으로 신혈류량 증가 | 오답 | 교감신경 흥분은 신혈관 수축을 일으켜 신혈류량을 감소시키며, 이는 결석 형성 촉진 기전이 아님 |
| 5.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소변으로 배설 | 정답 | 침상안정으로 인한 뼈 재흡수 증가 → 고칼슘뇨증 → 칼슘염 과포화 → 결석 형성 |
장기 침상안정 시 체중부하 자극이 사라지면 파골세포 활성이 증가하여 뼈에서 칼슘이 혈중으로 유리된다. 유리된 칼슘은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설되어 고칼슘뇨증을 유발하고, 이는 칼슘염의 과포화를 일으켜 결석 형성을 촉진한다.
Hwang 등(1988)의 연구에서 정상 성인의 요중 칼슘 배설량은 침상안정 첫 주부터 상승하여 5.68 mmol/day에서 약 7.50 mmol/day로 증가한 채 유지되었다. Watanabe 등(2004)은 비스포스포네이트인 파미드로네이트 투여로 뼈 재흡수를 억제했을 때 신장결석 형성이 예방됨을 확인하였다.
부동 환자에서 수분 섭취 부족은 고칼슘뇨증의 결석 형성 위험을 더욱 높인다. 하루 2~3L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소변량을 2L/day 이상 유지하도록 모니터링해야 한다. 저항성 운동만으로는 골소실과 결석 예방 효과가 뚜렷하지 않으므로 조기 체중부하와 수분 섭취를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