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판단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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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장을 멈추고 담당 의사에게 보고한다 | 정답 | 처방된 3회 관장 후에도 목표(맑은 변)에 도달하지 못한 것은 단순 반복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음. 추가 처방이나 대안(예: 경구 장정결제 병용, 검사 일정 조정)이 필요하므로 보고가 우선 |
| 2. 수돗물로 용액을 바꿔 두 번 더 시행한다 | 부적절 | 수돗물 관장(tap water enema)은 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과 수분 과부하(water intoxication) 위험이 있어 반복 사용은 금기. 용액 변경도 의사 처방 없이 간호사가 결정할 수 없음 |
| 3. 주입량을 두 배로 늘려 한 번 더 시행한다 | 부적절 | 용량 증가는 장천공(bowel perforation)과 미주신경 반사(vasovagal reflex) 위험을 높임. 처방 범위를 벗어난 용량 변경은 불법적 행위 |
| 4. 변완화제를 먹이고 다음 날 다시 확인한다 | 부적절 | 경구 변완화제는 작용 발현까지 6~12시간 이상 걸리므로 즉시 영상 검사가 필요한 상황에 부적합. 또한 의사 지시 없이 약물을 투여할 수 없음 |
| 5. 변이 맑아질 때까지 같은 용액으로 반복한다 | 부적절 | 반복 관장은 직장 점막 손상, 전해질 이상, 장내 세균총 교란을 유발할 수 있음. '맑아질 때까지'라는 개방형 반복은 환자 안전에 위험 |
처방된 3회 관장 후에도 맑은 변이 나오지 않으면 같은 중재를 반복하거나 강화하지 말고 즉시 담당 의사에게 보고한다. 추가 처방이나 대안(경구 장정결제 병용, 검사 일정 조정 등)이 필요할 수 있다.
배액 양상 기록 시 색, 양, 혼합물(잔여 변, 점액, 혈액)을 구체적으로 사정한다. 맑은 변은 완전히 투명한 액체만 나오는 상태이며, 옅은 노란색이라도 찌꺼기가 섞여 있으면 목표 미달이다.
수돗물 관장 반복은 저나트륨혈증과 수분 과부하 위험이 있고, 용량 증가는 장천공과 미주신경 반사를 유발할 수 있다. 간호사는 처방 범위를 벗어난 중재 변경을 임의로 결정할 수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