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행위 | 적용 가능성과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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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생리식염수 세척 후 멸균 거즈 적용 | 피부 손상(개방성)이 있는 2단계 이상에서 적용하는 드레싱 중재입니다. 1단계는 표피가 온전하므로 거즈로 덮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닙니다[2]. |
| 2 | 더운물 주머니로 국소 혈류 증가 | 열 적용은 국소 대사 요구량을 증가시켜 허혈 상태의 조직에 오히려 손상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욕창 예방 지침에서 권장되지 않습니다[2]. |
| 3 | 발적 부위 마사지 | 마찰과 전단력을 유발하여 모세혈관 손상을 악화시킵니다. 욕창 발생 위험을 높이는 금기 중재입니다[1][3]. |
| 4 | 문지르지 않고 체중이 실리지 않게 함 | 압력 제거(pressure redistribution)와 마찰 회피라는 욕창 예방의 두 핵심 원칙을 모두 충족합니다[1][3]. |
| 5 | 도넛 모양 링 쿠션 적용 | 링 쿠션은 접촉면 가장자리에 집중 압력을 만들어 오히려 욕창 위험을 높입니다. 체중 분산을 위해서는 폼 매트리스나 전용 쿠션을 사용해야 합니다[2][3]. |
1단계 욕창은 비창백성 홍반이 뼈 돌출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며, 표피는 온전하지만 이미 허혈성 손상이 시작된 상태입니다. 최우선 중재는 해당 부위에 체중이 실리지 않게 하는 압력 제거입니다.
체위변경 시 천골 발적이 있다면 30도 옆으로 눕힌 자세를 취해 압력을 분산시킵니다. 환자를 움직일 때는 시트를 끌지 말고 들어서 움직여 마찰과 전단력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발적 부위를 마사지하거나 문지르는 행위는 금기입니다. 손상된 미세혈관에 전단력을 가해 조직 괴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도넛 모양 링 쿠션도 가장자리에 압력을 집중시키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