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핵심 의미 | 이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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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의의 규칙 | 신의(good faith)는 성실과 유사하지만, 한국 간호윤리 맥락에서는 성실의 규칙과 구분되는 별도 조항으로 쓰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약속 이행의 직접적 근거는 성실이다. |
| 2. 선행의 원칙 | 환자에게 이익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의무. | 약속을 지킨 행위의 초점은 “이익 제공”이 아니라 “약속 이행”이다. |
| 3. 자율성 존중의 원칙 |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의무. | 환자의 선택이나 결정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 4. 정직의 규칙 |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실을 말하는 의무. | 사실을 말했는가보다 약속을 지켰는가가 쟁점이다. |
| 5. 성실의 규칙 | 약속·서약·합의를 지키고 신임 관계의 책임을 이행하는 의무 [1]. | 환자와의 약속을 지킨 행위와 정확히 일치한다. |
간호사가 약속을 지키는 행위는 성실의 규칙에 해당한다. 이는 단순한 친절이 아니라 신임 관계 유지의 기본 조건이다.
"잠시 후 다시 올게요" 같은 말을 반복해서 지키지 않으면 환자는 간호사의 설명이나 지시 전반을 신뢰하지 않게 될 수 있다.
선행의 원칙과 혼동하지 말 것. 선행은 새로운 이익 제공에 초점이 있고, 성실은 이미 한 약속의 이행에 초점이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