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반응 유형 | 문제점 |
|---|---|---|
| 1. 불편한 점을 전달하겠다고 함 | 중재자 역할 자처 | 환자의 분열 구도에 개입하여 ‘좋은 간호사’ 역할을 수용함. 치료팀 내 갈등을 유발할 수 있음 |
| 2. 험담을 중단하라고 지시함 | 훈계·지시 | 환자의 감정을 무시하고 방어적 태도를 보임. 치료적 관계를 손상시킴 |
| 3. 다른 간호사를 이해하라고 요구함 | 옹호·설득 | 환자의 감정을 부정하고 ‘나쁜 간호사’ 편을 듦. 환자는 지지받지 못한다고 느낌 |
| 4. 고맙다고 하며 더 신경 쓰겠다고 함 | 이상화에 동조 | 환자의 분열을 강화하고 특별 관계를 형성함. 치료적 경계(boundary)를 무너뜨림 |
| 5. 모든 간호사가 같은 원칙임을 명시함 | 일관성 유지 | 분열에 휘말리지 않고 치료팀의 통일된 원칙을 전달함. 가장 적절한 반응 |
환자가 분열을 보일 때(“선생님만 이해해요, 다른 간호사는 최악이에요”) 간호사는 이상화에 동조하거나 평가절하를 옹호하지 않고, 치료팀 전체가 동일한 원칙으로 돌보고 있음을 전달해야 한다.
적절한 반응 예시: “저를 포함해 모든 간호사가 같은 원칙으로 도와드려요.” 이는 환자에게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분열을 줄인다.
환자의 불편 사항을 다른 간호사에게 전달하겠다고 하거나, 고맙다고 하며 더 신경 쓰겠다고 하는 반응은 ‘좋은 간호사’ 역할을 수용하여 분열을 강화하고 치료적 경계를 무너뜨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