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근거와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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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토가 멈출 때까지 수분 공급을 모두 제한한다 | 탈수 교정이 지연되면 고나트륨혈증과 신손상이 악화됩니다. 위장관염에 의한 탈수는 수액 보충이 우선이며, 구토가 있더라도 정맥로를 통한 수분 공급은 유지해야 합니다[1]. |
| 2. 저장성 수액을 빠르게 주입해 나트륨을 곧바로 맞춘다 | 저장성 수액의 빠른 주입은 혈청 나트륨을 급격히 희석시켜 뇌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저장성 수액 자체가 금기는 아니지만, 주입 속도가 문제입니다. |
| 3. 소변 배출을 확인하기 전에 칼륨을 먼저 보충한다 | 신기능 저하가 동반된 고칼륨혈증 상태에서는 소변 배출이 확인되기 전 칼륨을 보충하면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도 급성 신손상과 고칼륨혈증이 동반되었습니다[1]. |
| 5. 고장성 식염수로 부족한 나트륨을 신속히 보충한다 | 고장성 식염수는 혈청 나트륨을 더욱 높이므로 고나트륨혈증 탈수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고장성 식염수는 저나트륨혈증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2]. |
혈청 나트륨은 24시간 동안 10~12 mEq/L 이하로 서서히 낮추며, 시간당 0.5 mEq/L 이하의 교정 속도를 유지한다.
교정 중 의식수준과 경련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혈청 나트륨을 자주 측정한다.
구토가 있어도 정맥로를 통한 수분 공급은 유지하며, 소변 배출 확인 전 칼륨 보충은 금기이다.
혈청 나트륨을 급격히 낮추면 뇌세포로 수분이 이동하여 뇌부종과 경련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장성 식염수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