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총 수액량 | 투여 방법 | 적절성 |
|---|---|---|---|
| 1번 | 900 mL | 4시간 동안 몇 분마다 조금씩 | 옳음 |
| 2번 | 600 mL | 4시간 동안 몇 분마다 조금씩 | 총량 오류 |
| 3번 | 900 mL | 한 번에 컵으로 빨리 | 방법 오류 |
| 4번 | 1,200 mL | 한 번에 컵으로 빨리 | 총량·방법 모두 오류 |
총 수액량은 75 mL/kg을 4시간에 걸쳐 보충한다. 예를 들어 12 kg이면 900 mL가 목표량이다.
투여는 소량씩 짧은 간격으로 나누어 먹인다. 구토가 없으면 5분마다 5 mL로 시작하여 수용도를 보며 증량한다.
한 번에 컵으로 빨리 마시게 하면 위 팽만과 구토를 유발하여 수액 보충이 실패할 수 있다. 의식 저하, 장폐색, 쇼크 시에는 경구수액이 금기이며 정맥주사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