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공황발작으로 단정하는 접근 | 심장 원인을 먼저 배제하는 접근 |
|---|---|---|
| 초기 판단 | 병력에 의존해 정신과적 원인으로 간주 | 흉통은 심장 원인 가능성을 먼저 고려 |
| 첫 중재 | 호흡법 안내 또는 항불안제 투여 | 12유도 심전도로 ST분절·부정맥 확인 |
| 위험성 | ACS나 관상동맥 연축을 놓칠 수 있음 | 심근 허혈·치명적 부정맥을 조기에 발견 |
| 근거 | 환자의 주관적 진술에 의존 | 흉통 초기 평가에서 심전도 우선[1] |
흉통과 식은땀을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12유도 심전도를 가장 먼저 시행하여 ST분절 변화나 새로 발생한 좌각차단을 확인한다. 이는 10분 이내에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공황장애 병력이 있더라도 흉통을 정신과적 증상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과호흡은 관상동맥 연축을 유발하여 심근 허혈이나 심실세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불안제 투여나 호흡법 안내를 먼저 하면 심장 원인 평가가 지연될 수 있다. 안심시키는 중재는 심전도로 심장 원인을 배제한 후에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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