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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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buprofen이 lithium 흡수를 막아 효과가 준다 | 오답 | NSAID는 lithium의 위장관 흡수를 막지 않습니다. 문제는 흡수가 아니라 배설 감소입니다 [1]. |
| 2. lithium 배설이 줄어 독성이 생긴다 | 정답 | 이뇨제와 NSAID 병용은 lithium의 신장 배설을 감소시켜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고, 입원이 필요한 lithium 독성의 위험을 높입니다 [1][2]. |
| 3. lithium 농도가 떨어져 조증이 재발한다 | 오답 | 농도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승합니다. 조증 재발과 반대 방향입니다 [2]. |
| 4. 이뇨제로 체중이 늘어 순응도가 떨어진다 | 오답 | 이뇨제는 체중 증가보다 체액·나트륨 감소를 유발하며, 순응도보다 약물동태학적 독성이 우선 문제입니다 [3]. |
이뇨제나 NSAID를 리튬 복용 환자에게 추가할 경우, 약물 시작 전과 시작 후 수일 이내에 혈중 리튬 농도를 반드시 재측정해야 한다.
특히 고령 환자는 나트륨 보존 기전이 저하되어 있어 나트륨 고갈에 더 취약하므로 독성 발생 위험이 더 크다.
떨림, 구역, 설사, 운동실조 같은 독성 초기 징후를 적극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