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적 처치(좌측위, oxytocin 중단, 산소, 수액 증량)에도 후기하강이 반복되고 변이성 소실이 동반되면 태아 산증이 진행된 상태로 판단한다.
이 경우 추가 관찰이나 반복 처치보다 즉시 분만 준비가 필요하며, 분만까지의 시간이 신생아 예후를 좌우한다.
태아 두피 자극이나 반대측 측위 변경은 지연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변이성 소실이 동반된 반복 후기하강에서는 우선적으로 시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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