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기 | 인슐린 요구량 | 주요 기전 |
|---|---|---|
| 임신 초기 | 감소 | 태아 포도당 소비, 입덧으로 인한 섭취 감소 |
| 임신 중·후기 | 증가 | 태반 호르몬(hPL 등)에 의한 인슐린 저항성 |
| 분만 직후 | 급감 | 태반 배출로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 소실 |
임신 초기에는 태아 포도당 소비와 입덧으로 인슐린 요구량이 감소하므로 저혈당에 주의하며 용량을 줄여야 한다.
임신 중·후기에는 태반 호르몬(hPL, 프로게스테론, 코르티솔)에 의한 인슐린 저항성으로 요구량이 임신 전의 2~3배까지 증가한다.
분만 직후 태반이 배출되면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이 소실되어 요구량이 급감하므로 즉시 용량을 임신 전 수준 이하로 줄인다.
분만 후 임신 중 용량을 그대로 유지하면 심각한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혈당을 자주 확인하고 용량을 적극적으로 감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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